로또의 역사와 규모
대한민국의 로또는 2002년 12월 '나눔로또'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. 45개의 숫자 중 6개를 맞추는 방식으로,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대표적인 복권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판매액의 일부는 복권기금으로 조성되어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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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102회차 (2024년 01월 13일 추첨)
1등 총 당첨금: 200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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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의 로또는 2002년 12월 '나눔로또'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. 45개의 숫자 중 6개를 맞추는 방식으로,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대표적인 복권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 판매액의 일부는 복권기금으로 조성되어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.
- 제 19회차 (2003년 4월 12일): 1등 당첨금 약 407억원 (당첨자 1명). 이는 현재까지 깨지지 않는 역대 최고 기록입니다.
- 제 546회차 (2013년 5月 18일): 1등 당첨금 약 4억 5백만원 (당첨자 30명). 이례적으로 많은 당첨자가 나오면서 1인당 당첨금이 크게 낮아졌습니다.